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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숙원사업 강변로 개설공사 본격 추진.. 2021년 준공

  • 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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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07 08:04:10

    경주시는 7일 시가지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경주IC~터미널간 형산강변 도로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총사업비 470억 원을 투입, 2.12㎞를 6차로로 건설한다. 지난해까지 토지보상과 문화재발굴조사를 완료했다. 지난 1월 139억 원의 사업비로 황남대교를 우선 준공했다.

    남은 구간이 준공되면 터미널과 서라벌회관 네거리에서 오릉방면(금성로) 차량의 통행 분산으로 교통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속도로 진출차량 소통원활과 황리단길, 대릉원등으로 진입하는 방문객들의 교통편의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주시는 현곡지구의 교통량 증가로 인한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가칭’ 제2금장교, 상구~충효간 도로, 금장~동국대간 도로건설 등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도로 건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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