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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어글리슈즈 ‘버킷 디워커’로 1등 신발 브랜드 도전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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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25 15:10:26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5일 가로수길 팝업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 리뉴얼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기획부문 김익태 상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기획부문 김익태 상무는 “현재 가장 핫한 ‘버킷 디워커’ 신발을 통해 디스커버리가 1등 신발 브랜드로 시동을 걸었다”며, “새롭게 꾸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가로수길 매장에서 ‘버킷 디워커’ 신발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어글리 슈즈는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가격이 비싸면서도 무겁다라는 단점이 있지만 디스커버리 ‘버킷 디워커’는 가벼움을 통해 착화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의류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20대를 넘어 40대까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겨냥할 것으로 내다봤다.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슈즈팀 이진 부장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슈즈팀 이진 부장은 “버킷 디워커는 어글리 슈즈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패션과 기능성이라는 두 가지 포지션을 했다”며, “350g의 가벼운 무개를 통해 올해와 내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신발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버킷 디워커 시리즈가 나올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디워커

    버킷 시리즈의 대표 아이템인 ‘버킷 디워커’는 어글리슈즈 디자인을 채택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350g의 가벼운 중량으로 착화감을 높였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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